
수학도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.
학창 시절에 수학이 싫었던 것은
내가 원하지 않은 선택이었기 때문입니다.
저는 음악시험을 잘 본 적이 없음에도
음악을 좋아합니다.
수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.
이곳에서 우리가 놓친 수학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
이 모임의 목표입니다.
브레인 스포츠로서의 수학.
궁금하지 않으신가요?
수학이 궁금하신 분,
좀 더 알고 싶으신 분들
모두 환영합니다.
취미수학은 어플 '소모임'에서 '취미로 배우는 수학'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Instagram: math4hobby
Since 2025.04.30